Let’s make place together

2018 유니온아트페어, 전시장 외부에 모두를 위한 공간 조성

시스템 비계 구조물과 밀크박스로 구성

참여형의 공공공간 조성을 시도해보았다. 이 곳에서 하고 싶은 20가지 중 원하는 한가지를 골라 그에 맞는 리본을 직접 매달아주면 된다.

리본들이 참여자에 의해 비계와 비계 사이의 공간을 채우면서 아늑한 공간으로 변하는 모습을 기대했다.

Photographs 이남선 작가

Collaboration work with Urbansociety